주민라디오

방송내용 안내
은평 마을을 말한다_은평공유센터 신효근

요즘은 물건들이 그 수명을 다해 버려지는 것이 아마도 거의 없을 듯합니다.
그리고 생활을 영위해 가는데 너무나 많은 물건이 필요합니다.
편리한 것들이 그만큼 많아졌고 우리는 그 속에 익숙해졌다는 거겠죠
단순히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빌려주는 대행소가 아니라 공유센터 속에 담고 있는 이야기를 오늘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얼마 전 은평공유센터 센터장이 되신 신효근 센터장을 모셨습니다

20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