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뉴스

자료검색
방송 내용
<청년 창업인의 집> 입주식

은평구는 청년 창업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청년 창업인의 집>을 조성했습니다.

지난 25일,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 <청년 창업인의 집>에서는 입주식이 진행됐습니다.

‘청년창업인의 집’은 청년들의 취업난과 소상공인의 경영악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청년 창업인의 창업보육과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은평구는 만 19세에서 39세의 1인 창업자와 창업 준비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통해, 입주자를 선정했습니다.

‘청년 창업인의 집’은  지상 5층 규모로 총 14세대가 마련됐으며, 입주자들은 시세의 30~50% 수준의 임대료로 최대 4년간 거주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은평구는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칠 예정입니다.

퍼가기 트위터 내보내기페이스북으로 내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