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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마을을 말한다_은평부모학교

<은평부모학교>
한 드라마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배가 고파 우는 아이들에게 여주인공 자신이 먹을 보리를 건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이의 엄마가 말합니다. (애나 어른이나 고픈배는 매한가지라고 그런데 보리를 건네던 여 주인공이 말합니다.
"애나 어른이나 고픈 배는 매한가지이나 아이가 굶는건 어른의 잘못이거든"
어른들도 아이들도 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힘든때입니다.
다만 굶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라고 자위하지만 그럼에도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에 계속적인 도전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부모가 자녀를 제대로 품지 못해 상처입히는 뉴스를 많이 보게 됩니다.
아직은 너무나 어린나이의 부모들 .어떻게 보면 자신도 아직은 부모의 품안에 있어야 할 나이에 부모가 되어 결국 자신과 아이들의 인생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모습들이요
부모는 아이를 낳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성장해가는 매순간과 함께 부모도 성장해 가야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에대해 배운적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다들 그런 이야기들을 합니다.
부모노릇도 너무 힘들다.
누가 부모들도 가르쳐주고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런 발걸음들을 모으신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바로 은평부모학교입니다.
이분들의 발걸음들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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