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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향의 독서명상_부활초

우리도 부활초처럼
안녕하세요? EBN애청자 여러분,조계향의 독서명상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요즘은 명절 때 여행가는 분들이 드물지 않게 있더라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명절 때나 되어야 한자리에서 형제나 친척들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데요.
오랜만에 만나는데도 그 여운이 불편한 느낌으로 남는다는 사람들이 주변에 꽤 있습니다.
경기가 어려워져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요. 하는 일이 잘 풀리고 경제적으로도 좀 넉넉하면 마음도 너그러워지고 여유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못하다 보면 대수롭지 않은 일에 예민해지기 쉽고 서운해지기도 하지요.
이런저런 이유들로 ‘사는 게 만만치 않다. 아, 힘들다’고 느껴질 때가 종종 있는데요. 전 최근 이것을 알게 된 후 큰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게 뭐냐고요? 네,지금 들려드리려고 하는 이 詩 속에 힌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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