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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마을을 말한다_우리동네 보육반장

<은평마을을 말한단_우리동네 보육반장>
아이를 낳은 것은 엄마의 목숨을 거는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목숨을 걸고 낳은 아이들을 키워내는데 많은 고통이 따릅니다.
그 고통 때문에 우리는 고립되어 자신이나 아이들을 해치는 소식을 가끔 접합니다.
이런 고통들은 우리 부모의 성장통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키운다는것의 두려움 때문에 아이를 키우며 알아야 할 기쁨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렇게 함께 걸어주실분들이 은평에 있으니까요
한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마을이 나서겠습니다.
같이 걷고 같이 키우겠다는 은평의 보육반장님들로 인해 아이를 키우는 일의 두려움이 조금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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