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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용
효(孝), 서로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

자식이 부모를 부양하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는데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EBN은 2017년 은평대상 효행상을 수상하신 서애심씨를 만났습니다.
서애심씨는 지난 30여년 동안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셨는데요.
몇 년 전에 시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셔서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건강했던 시절 시어머니의 다정함을 기억하며 견디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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