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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향의 독서명상_4

조계향의 독서명상입니다.
살다보면 다들 저마다의 상처가 있을 겁니다. 아니 산다는 것이 무수한 상처로 옷을 입는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상처가 난 자리가 아물고 딱지가 지면 굳은살이 되어 아픈 것을 느끼지 못하거나 덜 느끼기도 하겠죠? 반면에 또 어떤 이들은 한 해 한 해 나이 먹을수록 더 예민해져서 누군가 별 뜻 없이 던지는 말에도 쉽게 상처받는 또 그런 경우가 있기도 할 겁니다.
오늘은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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